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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이야기

야구이야기 소개

부로(富老, Bro) 2018. 8. 5. 20:21

개인 SNS는 많이 해보았지만 블로그는 처음 시도하는 것이기에

 

어떤 내용을 담을까 생각하다가 처음 떠오르는 것이 '야구'에 관한 글을 써보는 것이었다.

 

그 이유는 나름대로 오랜 기간 야구를 봤고

 

어느 순간 경기 결과 보다는 경기 내용 그 자체에 집중하게 되어서

 

공 하나 상황 하나에 의미를 부여하는 경지(?)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이렇게 이야기 하니 내가 무언가 대단한 전문가인가 싶지만

 

나의 내공은 인터넷에서 흔히 만나는 야구 매니아들의 수준에 비하여 턱없이 부족하거니와

 

오히려 야구를 전혀 모르는 일반인들에게 근접한, 아주 조금 더 나은 일반인이라 할 수 있다. 

 

나는 아직도 복잡한 야구 규칙을 잘 모르고, 자료를 풍부하게 조사하여 멋진 글을 쓰는 재주도 없다.

 

그러나 블로그를 해보겠다는 호기를 부렸으니 노인이 되기 전에 방망이라도 깎아야 하지 않겠는가.

 

글을 쓰면서 야구를 더 잘 알게 되는 나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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